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09년 첫 투어 추암에 에버레저 F4가 떳다...
신동창 2009-04-20 09:34:59, 조회 : 3,071, 추천 : 527
안녕하세요~ 신동창다이버입니다.
에버레저와의 09년 첫 투어 추암후기입니다.
작년에 투어를 추암으로 갈려다가 저만 못갔었죠..올해 첫 투어가 추암이라니 저한텐는 큰 행운이였습니다.
웅장한 촛대와위를 생각하며 들뜬 마음으로 추암으로 출발을 하였죠..
역시 추암 촛대바위는 역시 웅장하더군여.
첫 다이빙 비치다이빙으로 몸을 풀러 고고씽~~
리뷰를 하고 간터나 스킨으로 목적지로 가는길이 힘이 들지는 않았죠.
스킨으로 가다보니 놀래미 몇마리가 잘왔다며 주위를 돌아다니면서 인사를 해주었죠
약 8미터의 수심으로 들어갔을때는 다른 세상이 제 눈앞에 들어왔죠.
추암의 동굴 참으로 훌륭한 포인트 끝내줘요~
동굴의 주인 놀래미 한마리.. 저희가 무서워서 도망을 가고..
주위의 광경 또한 아름다움 그 자체였습니다.
제가 가봤던 문암과 봉포보다는 떄가 덜 타서 그런지 마음에 쏙드는 아름다움 경치에 또 한번 놀랬죠..
두번째 보트다이빙 수심 약 18미터 정도의 또다는 세상.
감더 많은 수중 생물이 반겨주고.아름다운 광경이 또 내눈앞에 나타나고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의 멋진 광경..
우럭대기 포인트 정말이지 너무나 아름다워요~
하루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사진을 찍으러 고고씽~~
왕따 오리 멋진 광경 사진을 찍기에도 너무나 아름다운 곳들이 많았습니다.
설정의 달인들.. 역시 앞권은 범주의 설정 샷이 아닌가 싶군요..

둘째날의 아침 바람과 조류로 걱정했던 아침.
바닷속은 역시 저희를 반겨주었죠..
조류가 있어 힘든 다이빙이였지만 수중에는 새우가 반겨주었고 민숭달팽이 이놈도 잘 왔다고 인사를 해주었습니다.
추암의 다이빙을 마치고 올라오는길 유명하다던 딸부자집 막국수를 한그릇씩 먹고 올라오는길 너무나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도 또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차 더욱더 중요한 건 추암에는 좋은 팬션이 있다는거 아름다운 팬선 바비큐 파뤼를 할수 있는 그런데를 알아올라와서 그곳에 꼭 다시 가고싶어지네요..

아직은 수온은 차갑지만 그래도 다이빙을 할수 있는 온도는 된다는거.
다음 투어를 기다리며 후기를 마칩니다..


woo ssam
동창다이버...!!!
연속 투어가 부족했는데도
풀장 리뷰한번으로 멋지게 다이빙하는것을 보고 놀라웠습니다
저녁에 함께한 가리비, 키조개와의 만남 그리고
러브 스토리 너무 즐거웠어요
로고가 더욱 늘어가고 있내요
로고 50회되면 에버레저가 준비한 멋찐 선물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
이제는 사랑하는분과 함께하는 다이빙 투어가 되시길...
즐거움이 두배가 되겠죠
수고하셨어요....다음에도 멋진 투어 함께해요!!!!!
2009-04-21
12:40:44

 


★SCOTT~™
다음번에 또 가면 솔바람 펜션에서 조개구이 말고 바베큐파티를 했으면 좋겠는데.... 암튼 그땐 암돼지 바베큐 맛있는 부위로 에버레저에서 추진하겠습니다. 2009-04-21
16:11:48

 


        

96    빗속의 추억  [2]    김용빈 09.07.14 2303
95    hi! Woo쌤-이세우  [2]    이세우 09.07.14 2362
94    09년도 두번째... 문암!!  [1]    신동창 09.06.08 2238
   09년 첫 투어 추암에 에버레저 F4가 떳다...  [2]    신동창 09.04.20 3071
92    2009년 스쿠버 시즌을 시작하며 에버레저는.....  [4]    woo ssam 09.03.30 2372
91    코타키나발루에서 우샘입니다  [1]    woo ssam 09.03.12 2518
90    08~09시즌을 보내고 있는 에버레저...      SCOTT 08.12.17 3183
89    최근황-겨울시즌을 준비하는 에버레저...      woo ssam 08.11.18 3138
88    회원 여러분 에버레저 우쌤입니다~~      woo ssam 08.10.27 3102
87    잊지 못할 첫 바다 투어.....  [3]    신동창 08.07.27 3522

     
12345678910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Uks
Untitled Document